자전거와 개인형 이동장치는 공동위험 행위·난폭운전 적용 안 돼보행자 위협하면 특수협박 해당…사고 발생 시 형사처벌 불가피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를 타고 난폭 운전을 일삼는 이른바 ‘따릉이 폭주 연맹(따폭연)’이 4일 서울 시내 집결을 예고한 가운데 경찰이 성동구 성수역 일대에서 단속을 하고 있다. 2024.8.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따폭연따릉이 폭주경찰박혜연 기자 2000원 액세서리에 외국인 '북적'…뉴뉴·미미라인, K쇼핑 명소로"교복보다 야구 유니폼"…형지엘리트, 스포츠가 최대 사업 됐다관련 기사'따릉이 폭주 연맹' 운영자 검거…잡고 보니 고교생"BTS 슈가 너마저"…규제 법안 허술한 개인형 이동장치 도마 위로[르포]불볕 더위 인파 속 호루라기…'따릉이 폭주족' 단속 현장자전거 '따릉이'로도 폭주? …경찰 집중 단속 예고"경찰차 털릴 준비하라"…보행자 위협 '쌩쌩' 따릉이 폭주족 골머리[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