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속도내는 '티메프' 취소·환불… 카드·페이 이어 PG도 환불 개시

티몬 미정산 600건, 위메프 3500건 등 취소·환불처리
카드·PG·간편결제사 환불 절차 개시

본문 이미지 - 티몬과 위메프의 정산·환불 지연 사태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28일 서울 강남구 위메프 본사에서 일부 피해자들이 남아 피해 금액 환불을 위해 직원을 기다리고 있다. 2024.7.2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티몬과 위메프의 정산·환불 지연 사태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28일 서울 강남구 위메프 본사에서 일부 피해자들이 남아 피해 금액 환불을 위해 직원을 기다리고 있다. 2024.7.2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티몬과 위메프의 정산·환불 지연 사태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28일 서울 강남구 위메프 사옥에 환불 관련 안내문이 붙여 있다. 2024.7.2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티몬과 위메프의 정산·환불 지연 사태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28일 서울 강남구 위메프 사옥에 환불 관련 안내문이 붙여 있다. 2024.7.2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티몬과 위메프의 정산·환불 지연 사태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28일 서울 강남구 위메프 사옥에 환불 관련 안내문이 붙여 있다. 2024.7.2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티몬과 위메프의 정산·환불 지연 사태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28일 서울 강남구 위메프 사옥에 환불 관련 안내문이 붙여 있다. 2024.7.2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티몬과 위메프의 정산·환불 지연 사태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28일 서울 강남구 티몬 본사에 환불을 요구하는 내용의 우편물이 놓여 있다. 2024.7.2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티몬과 위메프의 정산·환불 지연 사태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28일 서울 강남구 티몬 본사에 환불을 요구하는 내용의 우편물이 놓여 있다. 2024.7.2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티몬과 위메프의 정산·환불 지연 사태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28일 서울 강남구 티몬 본사에 환불을 요구하는 내용의 우편물과 쪽지가 놓여 있다. 2024.7.2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티몬과 위메프의 정산·환불 지연 사태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28일 서울 강남구 티몬 본사에 환불을 요구하는 내용의 우편물과 쪽지가 놓여 있다. 2024.7.2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26일 서울 강남구 티몬 신사옥에서 '판매 대금 미정산 사태'로 피해를 입은 소비자들이 환불 현장 접수를 위해 기다리고 있다. 앞서 지난 25일 위메프에 이어 환불을 요구하는 소비자들이 티몬 본사 점거에 들어갔으며 26일 새벽 권도완 티몬 운영사업본부장의 환불 입장이 표명된 후 티몬이 환불 현장 접수 및 환불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4.7.2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26일 서울 강남구 티몬 신사옥에서 '판매 대금 미정산 사태'로 피해를 입은 소비자들이 환불 현장 접수를 위해 기다리고 있다. 앞서 지난 25일 위메프에 이어 환불을 요구하는 소비자들이 티몬 본사 점거에 들어갔으며 26일 새벽 권도완 티몬 운영사업본부장의 환불 입장이 표명된 후 티몬이 환불 현장 접수 및 환불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4.7.2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26일 서울 강남구 티몬 신사옥에서 '판매 대금 미정산 사태'로 피해를 입은 소비자들이 환불 현장 접수를 위해 기다리고 있다. 앞서 지난 25일 위메프에 이어 환불을 요구하는 소비자들이 티몬 본사 점거에 들어갔으며 26일 새벽 권도완 티몬 운영사업본부장의 환불 입장이 표명된 후 티몬이 환불 현장 접수 및 환불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4.7.2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26일 서울 강남구 티몬 신사옥에서 '판매 대금 미정산 사태'로 피해를 입은 소비자들이 환불 현장 접수를 위해 기다리고 있다. 앞서 지난 25일 위메프에 이어 환불을 요구하는 소비자들이 티몬 본사 점거에 들어갔으며 26일 새벽 권도완 티몬 운영사업본부장의 환불 입장이 표명된 후 티몬이 환불 현장 접수 및 환불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4.7.2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25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금융민원센터에 티몬·위메프 사태와 관련해 피해를 입은 소비자 및 판매자가 신속히 민원을 접수할 수 있도록 민원접수 전담창구가 마련돼 있다. 또 금감원은 상품권 및 여행상품 등 결제에 관련된 신용카드회사 등에서도 고객 민원에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2024.7.2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25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금융민원센터에 티몬·위메프 사태와 관련해 피해를 입은 소비자 및 판매자가 신속히 민원을 접수할 수 있도록 민원접수 전담창구가 마련돼 있다. 또 금감원은 상품권 및 여행상품 등 결제에 관련된 신용카드회사 등에서도 고객 민원에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2024.7.2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본문 이미지 - 티몬과 위메프의 정산·환불 지연 사태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28일 서울 강남구 위메프 사옥 로비에 환불 관련 안내문이 붙여 있다. 2024.7.2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티몬과 위메프의 정산·환불 지연 사태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28일 서울 강남구 위메프 사옥 로비에 환불 관련 안내문이 붙여 있다. 2024.7.2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티몬과 위메프의 정산·환불 지연 사태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8개 카드사에 접수된 소비자 결제취소 이의제기 건수가 나흘만에 8만건을 넘어섰다. 사진은 28일 서울 강남구 티몬 본사. 2024.7.2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티몬과 위메프의 정산·환불 지연 사태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8개 카드사에 접수된 소비자 결제취소 이의제기 건수가 나흘만에 8만건을 넘어섰다. 사진은 28일 서울 강남구 티몬 본사. 2024.7.2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티몬과 위메프의 정산·환불 지연 사태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28일 서울 강남구 위메프 본사에서 일부 피해자들이 남아 피해 금액 환불을 위해 직원을 기다리고 있다. 2024.7.2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티몬과 위메프의 정산·환불 지연 사태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28일 서울 강남구 위메프 본사에서 일부 피해자들이 남아 피해 금액 환불을 위해 직원을 기다리고 있다. 2024.7.2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티몬 신사옥 앞에서 '판매 대금 미정산 사태'로 피해를 입은 소비자들이 사측에 환불을 요구하며 기다리고 있다. 피해자들은 전날 사측이 환불자금 부족을 이유로 10억원 이상 집행 불가 상황을 전하자 대거 귀가했으며, 건물 안에 남아있던 200여명도 이날 경찰에 의해 해산되며 사옥은 다시 폐쇄됐다. 2024.7.2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티몬 신사옥 앞에서 '판매 대금 미정산 사태'로 피해를 입은 소비자들이 사측에 환불을 요구하며 기다리고 있다. 피해자들은 전날 사측이 환불자금 부족을 이유로 10억원 이상 집행 불가 상황을 전하자 대거 귀가했으며, 건물 안에 남아있던 200여명도 이날 경찰에 의해 해산되며 사옥은 다시 폐쇄됐다. 2024.7.2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티몬 신사옥 앞에서 '판매 대금 미정산 사태'로 피해를 입은 소비자들이 티몬 측 관계자가 나타나자 환불 정책에 대한 궁금증을 쏟아내고 있다. 2024.7.2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티몬 신사옥 앞에서 '판매 대금 미정산 사태'로 피해를 입은 소비자들이 티몬 측 관계자가 나타나자 환불 정책에 대한 궁금증을 쏟아내고 있다. 2024.7.2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티몬 신사옥 앞에서 '판매 대금 미정산 사태'로 피해를 입은 소비자들이 운집해 있다. 2024.7.2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티몬 신사옥 앞에서 '판매 대금 미정산 사태'로 피해를 입은 소비자들이 운집해 있다. 2024.7.2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26일 서울 강남구 티몬 신사옥에서 '판매 대금 미정산 사태'로 피해를 입은 소비자들이 환불 현장 접수를 하고 있다. 앞서 지난 25일 위메프에 이어 환불을 요구하는 소비자들이 티몬 본사 점거에 들어갔으며 26일 새벽 권도완 티몬 운영사업본부장의 환불 입장이 표명된 후 티몬이 환불 현장 접수 및 환불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4.7.2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26일 서울 강남구 티몬 신사옥에서 '판매 대금 미정산 사태'로 피해를 입은 소비자들이 환불 현장 접수를 하고 있다. 앞서 지난 25일 위메프에 이어 환불을 요구하는 소비자들이 티몬 본사 점거에 들어갔으며 26일 새벽 권도완 티몬 운영사업본부장의 환불 입장이 표명된 후 티몬이 환불 현장 접수 및 환불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4.7.2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25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금융민원센터에 티몬·위메프 사태와 관련해 피해를 입은 소비자 및 판매자가 신속히 민원을 접수할 수 있도록 민원접수 전담창구가 마련돼 있다. 또 금감원은 상품권 및 여행상품 등 결제에 관련된 신용카드회사 등에서도 고객 민원에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2024.7.2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25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금융민원센터에 티몬·위메프 사태와 관련해 피해를 입은 소비자 및 판매자가 신속히 민원을 접수할 수 있도록 민원접수 전담창구가 마련돼 있다. 또 금감원은 상품권 및 여행상품 등 결제에 관련된 신용카드회사 등에서도 고객 민원에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2024.7.2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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