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증거 인멸·도주 우려 낮아"검찰, 돈거래 통한 대장동 개발 우호적 기사 청탁 의심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와 거액의 돈거래를 한 혐의를 받는 중앙일보 논설위원 출신 조 모 씨(왼쪽)와 한겨레신문 출신 석 모 씨가 1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7.1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법원김만배돈거래 전직 언론인구속영장기각김기성 기자 [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법무부, 동포 정착·사회통합 정책토론회 개최관련 기사추경호 '계엄해제 방해' 사건, 李대통령 '의원직 상실형' 재판부로尹 '특검 기소' 사건 중앙지법 형사35부로…내란 재판과 별도(종합)'김만배 돈거래' 전직 언론사 간부들, 부정청탁 부인…"정당 거래"'김만배 돈거래' 전직 언론사 간부 "검찰 공소사실 특정 안돼"'김만배와 돈거래' 전직 언론인들 31일 법정 선다…1차 공판준비기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