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28일 특강을 위해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를 찾은 배우 차인표-신애라 부부. 오른쪽은 '위안부' 등 일제 강점기를 다룬 자신의 소설을 놓고 특강하고 있는 차인표. (SNS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차인표.언젠가 우리가 같은 별을 바라본다면위안부문제옥스퍼드필수도서6월28일특강옥스퍼드특강한날일왕부부명예박사학위일제강점기설명교포들눈물박태훈 선임기자 우원식 "권력 싸움하다 정권 빼앗겨…조롱과 비난 언어 그만"우재준 "징계?…부산 간 적도 치킨 먹지도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