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재구성]경비원 제지 뿌리치고 도주 '특수폭행' 혐의 검거1심서 폭행 고의성 인정, 벌금 200만원…2심 "고의 증명 부족"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에서 학생들이 백양로를 걷고 있다. /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남해인 기자 여야, 선거 전 국민연금 '리밸런싱 유예' 공방…"회의록 공개" "정쟁 안돼"김민석이 꺼낸 '신천지 의혹'…돌아온 부메랑에 與 갈등 재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