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갑질119 "3개월 계약 반복돼 정당한 갱신기대권 성립"3년 7개월 만에 최송 승소, 정규직으로 복직 길 열려대법원 모습.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직장갑질119직장고용노동계약직남해인 기자 친석 "심각" vs 친청 "사실무근"…'신천지 열람' 계파별 엇갈린 반응(종합)김민석 3차례 신천지 사과·친청계는 반발…"金-정청래 만나 정리해야"관련 기사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 3명 중 1명만 "출산휴가 자유롭게 사용"기간제 노동자 10명 중 8명 "같은 직장서 정규직 전환 안 돼"'4대보험' 요구 직원 해고·사업장 쪼갠 빵집…노동위 "부당해고"한국어교원 4명 중 3명은 '주15시간' 쪼개기 계약…절반은 '투잡'진도 장애인시설서 부당해고·보조금 삭감…8월부터 운영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