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 5월까지 6만 9000건…산불·화재·축제·해빙기·어린이 안전 등'해빙기 위험', 전년대비 111.6% 늘어2월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이동저수지에서 열린 '2024년 해빙기 수난사고 합동훈련'에서 관계자들이 소방헬기를 이용한 익수자 구조훈련을 하고 있다.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행안부집중신고기간해빙기산불화재관련 기사추석 앞두고 불법현수막 집중단속…정당현수막도 규정 위반시 정비이태원 특조위, 尹 대통령실·행안부 책임 규명 집중…추가 청문회 검토추석 '바가지요금' 잡는다…신고 24시간 내 현장조사공장 위험물 방치도 '안전신문고'로…우수신고 최대 100만원계곡 자릿세·무단 평상 현장에서 바로 신고…'청정하계' 14일 시범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