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12사단 '훈련병 사망' 사건과 관련해 규정을 어긴 군기훈련(얼차려)을 지시한 혐의를 받는 중대장이 21일 강원도 춘천지법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를 마치고 나서고 있다. 2024.6.21/뉴스1 ⓒ News1 이종재 기자관련 키워드얼차려육군군인사망전두환하나회유족김학진 기자 '절친' 양세형·기안84는 이미 알고 있었나…박나래 "남자에 미친 건 맞다"차 빼곡한 지하주차장서 테니스 연습…"차 긁히면 책임질 건가"[영상]관련 기사"지휘관이 후진적 병영문화 답습" 훈련병 사망 중대장 형량 늘어(종합)'얼차려 사망' 훈련병 어머니, 박안수 전 총장에 진상 규명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