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자유연대에서 보호 중인 고양이들 식당 주인 협조로 소방서 출동해 구조벽안에 갇혀 구조를 기다리던 새끼 고양이 남매 (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성동소방서 119구조대에서 출동해 새끼 고양이들의 구조작업을 진행했다. (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구조된 고양이들은 찌미(왼쪽)와 뀨리란 이름으로 동물자유연대 온캣 센터에서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 (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가족의발견고양이입양강아지고양이한송아 기자 산책 중 다리 들고 걷던 강아지, 고관절 보존 수술 받고 회복"사람·동물 행복한 사회"…농림축산식품부, 국민적 공감대 만든다관련 기사번식업자가 '절대 못 준다'던 강아지…하츄·써니·츄이의 새 출발"숭고함보다 실속"…최다 헌혈견 보호자가 헌혈을 계속한 진짜 이유"사람·강아지 다 좋아"…친화력 만점 프렌치불도그[가족의발견(犬)]성남시, 18일 시청 광장서 '반려동물 페스티벌' 열어성남시, 18일 시청 광장서 '2025 반려동물 페스티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