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키, 멋진 몸매, 제임스 딘 닮은 '한국판 카사노바'[사건속 오늘]1심 '혼인빙자 간음' 무죄, 엄청난 파장…2015년 간통죄 폐지 밑거름 수많은 여성을 농락한 혐의로 법정에 선 '한국판 카사노바' 박인수. (SBS 꼬꼬무 갈무리) ⓒ 뉴스1ⓒ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1956년 한형모 감독의 영화 '자유부인' 중 한 장면. 정비석의 소설 '자유부인'이 원작이다. ⓒ 뉴스1 DB 1955년 7월 22일 박인수 1심 선고공판을 보기 위해 수많은 시민들이 몰려 들었다. (SBS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권순영판사한국판카사노바박인수박인수1심무죄법은순력한정조만보호정조개념논쟁남성우월주의사고시대앞서간명판결지금시대잣대로는박태훈 선임기자 이인영 "중수청 '수사사법관-수사관' 이원화 반대…檢특수부 시즌2 우려"계엄옹호 황교안, 평택을 보궐 출마 선언…6년만에 국회 재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