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전단 미러링한 북한 오물풍선…탈북단체는 대북전단 살포 예고대북전단금지법 위헌 판결 나왔지만, 접경지역 주민들은 불안 호소평화와 연대를 위한 접경지역 주민·종교·시민사회 연석회의 회원들이 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대북전단 살포를 중단하라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6.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탈북민 단체인 자유북한운동연합은 지난 10일 밤 인천시 강화도에서 대북전단 30만장, K팝, 트로트 동영상 등을 저장한 USB 2천개를 20개의 애드벌룬으로 보냈다고 13일 밝혔다. (자유북한운동연합 제공) 2024.5.13/뉴스1관련 키워드대북전단오물풍선대북전단금지법이기범 기자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카카오페이 "추석 부모님 용돈 평균 21.3만원…5년간 38% 증가"이시명 기자 퇴근 시간 공항철도 운행 중 비상 제동…200여 명 혼선인천공항 자회사 노조 "공항통합 방안에 노조 의견 반영할 협의기구 필요"관련 기사통일 차관 "1년간 접경지서 대북전단·무인기 사라져…평화가 민생"윤석열, '평양 무인기' 징역 30년에 곧바로 항소…"정당한 군사작전"통일부, '이재명 정부의 한반도 평화 공존 정책' 추진 성과 공개"김정은 체면 손상해 도발 유도"…軍, 여인형 '이적' 혐의 인정尹 정부, 비상계엄 선포 1년 전 대북전단 살포 결정…군 조사로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