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민 단체인 자유북한운동연합은 지난 10일 밤 인천시 강화도에서 대북전단 30만장, K팝, 트로트 동영상 등을 저장한 USB 2천개를 20개의 애드벌룬으로 보냈다고 13일 밝혔다. (자유북한운동연합 제공) 2024.5.13/뉴스1관련 키워드대북전단오물풍선대북전단금지법이기범 기자 '국대AI' 선발 연일 구설수…과기부 '침묵'에 혼란 가중새해에도 '개점휴업' 방미통위, 국회에 위원회 구성 촉구이시명 기자 '강화도에 북한 핵폐수 유입' 주장 유튜버…경찰 "혐의없음" 불송치[오늘의날씨] 인천(10일,토)…1~3㎝ 눈, 낮 최고 2~5도 추위관련 기사尹 정부, 비상계엄 선포 1년 전 대북전단 살포 결정…군 조사로 확인'대북전단 금지' 항공안전법 與 주도 본회의 통과…野 "위헌법 부활"李대통령, 국무회의서 쿠팡 사태 지적할 듯…내년 예산 통과도 주목軍 "민간단체로 위장해 대북전단 살포? 지시나 실행 없었다"'비행구역 내 대북전단 금지' 항공안전법, 與주도 국토위 소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