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삼성문화재단·용산문화원과 기존 업무협약 이어 재체결용산구는 지난 달 29일 용산구청장 집무실에서 지역주민 문화복지 증진과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새로이 체결했다(왼쪽부터 한태숙 용산문화원장, 박희영 용산구청장, 유문형 삼성문화재단 대표이사) (용산구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서울시용산구삼성문화재단용산문화원리움미술관관련 기사이부진 두을장학재단 이사장, 졸업 후에도 지원…여성 인재 적극 양성삼성생명공익재단, 'N번방 수사' 조승노 팀장 등 8명에 행복대상삼성복지재단·서울시어린이병원, 발달장애아동 미술작품 전시회코로나19에도 미술계는 뜨거웠다 [2021 결산-미술][뉴스1 주간 핫포토] 쿠데타와 직선제 '명암' 노태우 별세… 애도 속 국가장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