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컬렉션 2만3000점 기증…서울 송현동에 기증관 설립 너도나도 NFT 사업에 박차…아트페어 역대기록 갱신하며 활황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생전 수집했다가 국가에 기증한 이른바 '이건희 컬렉션' 특별 전시회가 개최된 21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시민들이 '위대한 문화유산을 함께 누리다 - 고故 이건희 회장 기증 명품전'을 관람하고 있다. 2021.7.21/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왼쪽)과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0일 종로구 서울공예박물관 전망대에서 이건희 기증관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 시장과 황 장관 뒤로 보이는 부지가 이건희 기증관이 들어설 송현동 부지. 2021.11.1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이건용 작가 작품 모습의 NFT화 계획을 전하는 피카프로젝트(피카프로젝트 인스타그램 캡처)ⓒ 뉴스1
1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국제아트페어(KIAF)에서 관람객들이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국내 최대 미술품 장터인 KIAF는 세계 10개국 170여개 갤러리가 참여하며, 올해에는 오프라인 전시와 지난해 처음 선보인 온라인 뷰잉룸을 병행할 예정이다. 일반인 관람은 15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다. 2021.10.15/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