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강남 한복판서 모녀 살해돼…'교제 폭력' 5년새 55.7% 급증…스토킹 범죄처럼 '교제 폭력' 처벌 조항 필요…반의사불벌 폐지해야강남의 한 오피스텔에서 모녀를 살해하고 달아난 혐의(살인)를 받는 60대 남성 박모 씨가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심사)를 마친 뒤 호송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4.6.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교제폭력교제살인스토킹강남모녀강남모녀살인의대생살인왜안만나줘홍유진 기자 오세훈·한동훈·장동혁, 주도권 경쟁 치열…보수 재편 놓고 복잡한 셈법운영위 국감, 5·18토론회 허가 두고 격돌…김태규 출석에 또 소란(종합)관련 기사원민경 "친밀관계 여성살해 통계 구축…반의사불벌죄 폐지 추진"법 공백에 '끼워 맞추기'식 보호…쪼개진 보호 체계 언제까지스토킹 고소해도 "고위험 아냐"…따로 노는 가해자·피해자 관리성평등부 장관 "친밀관계 폭력 법제화…가정폭력 전자발찌 도입해야" (종합)성평등부 장관 "스토킹 등 친밀관계 폭력 전면 법제화 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