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맞춤통합지원법, 상임위 계류되다 결국 폐기"근거법 있어야 권한·책임 명확하게 줄 수 있어"서울 시내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등교를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교육부학생맞춤통합지원법남해인 기자 주한 中대사관엔 여전히 '대통령 윤석열'…외국 기관 韓정보 곳곳 오류與 "한동훈 문건 유출, 제 식구 감싸기"…野 "이화영 석방 요구 청구서"관련 기사전남광주교육청, 직업계고 교육 산업현장 중심 재설계…"반도체 인재 양성"교부금 개편에 학교 현장 '긴장'…운영비·시설비 조정 불가피교육부, 2030청년 정책간담회 개최…AI 교육 등 12개 과제 논의학생 독서량 6년 새 23%↓…교육부, '전 교과 독서' 국가 책무로 격상교육부, 초3·중1·고1 '독서교육 집중'…학생부 독서기록 자동 연계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