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단체 "학맞통 인력 241명으론 역부족…1명이 수십 개 학교 담당"

교육부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계획' 발표
교원단체, 추가 인력 및 예산 마련 촉구

본문 이미지 -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린 대한초등교사협회 주최 '학생맞춤형 통합지원법(학맞통법) 폐지촉구 집회'에서 참석 교사 및 학부모 등이 학맞통법을 폐지하고 아동맞춤형 통합지원법(아맞통법) 제정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1.26 ⓒ 뉴스1 안은나 기자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린 대한초등교사협회 주최 '학생맞춤형 통합지원법(학맞통법) 폐지촉구 집회'에서 참석 교사 및 학부모 등이 학맞통법을 폐지하고 아동맞춤형 통합지원법(아맞통법) 제정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1.26 ⓒ 뉴스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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