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계획' 발표교원단체, 추가 인력 및 예산 마련 촉구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린 대한초등교사협회 주최 '학생맞춤형 통합지원법(학맞통법) 폐지촉구 집회'에서 참석 교사 및 학부모 등이 학맞통법을 폐지하고 아동맞춤형 통합지원법(아맞통법) 제정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1.26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학맞통교원단체조수빈 기자 서울 전농중·전일중 2032년 통합…500명 규모 미래학교로 재개교고교 이주배경학생 4년 새 2.2배 늘었는데…한국어학급은 1개 증가관련 기사송수연 위원장 당선인 "정치적 기본권은 최소한의 권리…정책 참여늘릴 것"새학기부터 학맞통·초등돌봄 시행…교원단체 "학교 역할 어디까지" 반발최교진 "교사 정치기본권 대통령도 지지…'좋아요' 학생 영향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