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서울 자원순환 신기술 박람회에서 시민들이 개인용 텀블러에 음료를 담고 있다. ⓒ News1 관련 키워드텀블러카페헹굼말투서비스진상소봄이 기자 '80대 친조부 살해' 20대 손녀에 징역 5년…"살해 고의 합리적 의심"노원구 기원서 지인 살해 60대, 첫 재판서 고의 부인…반성문 8차례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