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서울 자원순환 신기술 박람회에서 시민들이 개인용 텀블러에 음료를 담고 있다. ⓒ News1 관련 키워드텀블러카페헹굼말투서비스진상소봄이 기자 '전기차충전소 보조금 84억 유용' 업체 대표·임원, 첫 재판서 혐의 부인'수유동 오피스텔 강도살인' 50대, 첫 재판서 범행 대부분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