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재산은 국민 4.6배, 증권 재산은 9.7배…21대보다 52.8% 증가경실련 "일반 국민과 다른 경제적 현실…정책 결정 과정 이해충돌 우려"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 2024.4.1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22대총선22대국회국회의원재산경실련이기범 기자 정부, 중앙아시아 5개국과 AI·과학기술 파트너십'인적분할' 카카오, 소액주주에 "김범수 지배력 강화 목적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