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청, 탄소배출 감소·먹거리 선순환 기여 취지서울 성북구의 한 중학교 급식실에서 조리사가 닭튀김의 온도를 확인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남해인 기자 與 정보위 "김정은, 중국서 리창 아닌 왕후닝 정협 주석과 회동"與 정보위 "김정은, 당일치기 방중 가능성 높아…中 리창 총리 만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