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완기 HJC 회장(왼쪽에서 두 번째)과 이종혁 더 리 어카운턴시 그룹 회장(왼쪽에서 세 번째)이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성동구 한양대 서울캠퍼스에서 개최된 '제13회 자랑스러운 한양공대인 상' 수상자 명예의 전당 부조 제막식에서 김종량 학교법인 한양학원 이사장(왼쪽에서 첫 번째), 이기정 한양대학교 총장(왼쪽에서 네 번째)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한양대 제공) 관련 키워드한양대남해인 기자 尹 부부 수사 남았다…경찰 국수본 속도전이냐, 2차 종합특검이냐상설특검, 대검찰청 압수수색…'관봉권·쿠팡 의혹' 자료 확보관련 기사부가운임 179만원도 '10만원 처벌'…철도 부정승차 강제징수 추진한양대 정시경쟁률 6.79대 1…한양인터칼리지학부 26.25대 1 최고주요 10개 대학 정시 경쟁률 전년과 비슷…"불영어 영향 적어"항공정비사 꿈꾸던 17세…장기기증으로 6명 살리고 하늘로미생물 불균형이 암으로 가는 경로…줄기세포 단계에서 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