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소장·대장 각각 다른 신호체계…대사산물 따라 재생·암 위험 바뀌어남기택 교수 "미생물 기반 점막 재생치료에 이론적 토대될 것"남기택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의생명과학부 교수(왼쪽)과 정행등 한양대학교 ERICA 바이오신약융합학부 교수(연세의료원 제공)관련 키워드세브란스연세의료원남기택정행등김규빈 기자 고 백기완 선생 부인 김정숙 여사 별세경쟁률 6.8대 1…겨자씨키움센터 혁신·창업 공모 역대 최다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