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역 인근 건물 옥상에서 자신의 여자친구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 씨가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A 씨는 과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만점을 받은 의대생인 것으로 알려졌다. 2024.5.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여자친구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A 씨가 수능 만점을 받은 후 진행한 인터뷰. (블로그 갈무리)관련 키워드의대생구속영장구속여친살해경동맥수능만점신초롱 기자 아뿔사! 신생아 탯줄 자르다 손가락 잘랐다…간호사 '직무 정지' 발칵"노크 소리 못 들어 배달된 보쌈 식었다…가게에 따지자 '우리 잘못 없어'"관련 기사인사청문 '슈퍼위크'·전공의 복귀 논의 속도…이번주(14~19일) 주요 일정'의료계 블랙리스트' 작성 전공의, 1심 징역 3년…法 "스토킹 범죄"여친 살해한 의대생 '남탕 동성애' 소문난 찜질방에…"SM플레이 즐겼다"'의료계 블랙리스트' 만든 사직 전공의, 보석 재청구 끝에 인용경찰, 메디스태프 압수수색…의료계 블랙리스트 등 게시글 방조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