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집단행동에 동참하지 않은 의사·의대생의 신상 정보가 담긴 블랙리스트 '감사한 의사'를 유포한 사직 전공의 정 모씨가 2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경찰과 함께 이동하고 있다. 2024.9.2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메디스태프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관련 기사"검은 스타킹 신고 밤마다 의사 유혹한 간호사"…선 넘은 의료 커뮤니티공중보건의사들, 메디스태프와 현장 목소리 듣는다…협업 구축오경석 두나무 대표 "'전공의 복귀 방해' 메디스태프 투자, 미흡했다"한지아, 전산망 담당 공무원 사망에 "무게 얼마나 컸겠나…명복 빈다"복지위, X코리아·현대백화점 임원 등 11명 국감 증인 채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