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상대방 괴롭힐 의도로 지속 범행"'방조 혐의' 다른 전공의, 벌금 1000만원의료계 집단행동에 동참하지 않은 의사·의대생의 신상 정보가 담긴 블랙리스트 '감사한 의사'를 유포한 사직 전공의 정 모씨가 2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경찰과 함께 이동하고 있다. 2024.9.2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중앙지법감사한의사블랙리스트홍유진 기자 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정점식,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서 물가 점검 "정쟁 멈추고 민생 나아가야"관련 기사[단독]'의료계 블랙리스트' 제작·유포로 구속 전공의…검찰 송치조지호 경찰청장 "의료계 블랙리스트 수사, 국민이 지지할 것"신상 털고 옹호하는 의사들…'헛짓거리' 누가하고 있나[기자의눈]"의료계 잔다르크 돕자"…블랙리스트 작성 전공의에게 '모금행렬''의료계 블랙리스트' 송치 피의자 32명 중 30명 의사…2명 의대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