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상대방 괴롭힐 의도로 지속 범행"'방조 혐의' 다른 전공의, 벌금 1000만원의료계 집단행동에 동참하지 않은 의사·의대생의 신상 정보가 담긴 블랙리스트 '감사한 의사'를 유포한 사직 전공의 정 모씨가 2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경찰과 함께 이동하고 있다. 2024.9.2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중앙지법감사한의사블랙리스트홍유진 기자 합수본, 국민의힘 압수수색 재개…당원 명부 데이터 확보(종합)국힘, 청년 공개 오디션 17명 당선권 배치…정치신인 최대 +15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