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상대방 괴롭힐 의도로 지속 범행"'방조 혐의' 다른 전공의, 벌금 1000만원의료계 집단행동에 동참하지 않은 의사·의대생의 신상 정보가 담긴 블랙리스트 '감사한 의사'를 유포한 사직 전공의 정 모씨가 2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경찰과 함께 이동하고 있다. 2024.9.2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중앙지법감사한의사블랙리스트홍유진 기자 오세훈·한동훈·장동혁, 주도권 경쟁 치열…보수 재편 놓고 복잡한 셈법운영위 국감, 5·18토론회 허가 두고 격돌…김태규 출석에 또 소란(종합)관련 기사[단독]'의료계 블랙리스트' 제작·유포로 구속 전공의…검찰 송치조지호 경찰청장 "의료계 블랙리스트 수사, 국민이 지지할 것"신상 털고 옹호하는 의사들…'헛짓거리' 누가하고 있나[기자의눈]"의료계 잔다르크 돕자"…블랙리스트 작성 전공의에게 '모금행렬''의료계 블랙리스트' 송치 피의자 32명 중 30명 의사…2명 의대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