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비해 유급휴일 비율 감소…정규직은 80%대 유지"휴식권 양극화 심화…근로기준법 적용 범위 확대 필요"ⓒ News1 DB관련 키워드직장갑질119장성희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0일, 토)與서영교 "아동학대처벌법 개정…무고성 고소·고발서 선생 지킬 것"관련 기사직장인 절반 "동료 육아휴직에 업무량↑"…70%는 "대신 해도 보상 없어"한국어교원 4명 중 3명은 '주15시간' 쪼개기 계약…절반은 '투잡'진도 장애인시설서 부당해고·보조금 삭감…8월부터 운영 중단부당해고 구제신청 10건 중 1건만 인정…각하 절반은 '5인 미만'"재계약 걱정 속앓이"…직장인 84% "기간제 4년 확대, 고용불안만 키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