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시신보고 혼절한 여자친구, 4층에서 뛰어내려 탈출 [사건속 오늘] 증거 없애려 밀가루 등 사전에 치밀한 준비…범행후 술마시며 자다 검거2014년 5월 19일 오후 체포 된 장재진. (MBN 갈무리) ⓒ News12014년 5월 23일 오전 대구시 달서구의 한 아파트에서 진행된 현장검증에서 장재진이 범행을 재현하고 있다. 2014.5.23/뉴스1 ⓒ 뉴스12014년 5월 19일 밤 헤어진 여자친구 부모를 살해한 장재진이 5월 20일 황급히 아파트를 빠져 나가는 모습. ⓒ 뉴스1관련 키워드사건속오늘장재진최연소사형수엄마시신앞에서성폭행악마모습보였다사형여자친구4층에서뛰어내려탈출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박근혜 내세운 투표, 대구 미래 더 암담"→ 유영하 "참 가지가지"박지원 "김용남, 8월14일 독립만세"→ 혁신당 "기회주의자 비호도 정도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