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특위, 조례 폐지안 본회의 상정 의결"개정·보완 논의 없이 변칙 심사…폭력적 행태"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지난해 12월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서울시 학생인권 조례 폐지를 반대하는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학생인권조례조희연서울시교육청서울시의회서울남해인 기자 조의장, 주한 영국대사 접견…"FTA 개선 협상 발효·미래산업 협력 기대"수도권 민주당 청년 지방의원 152명, 김동아 청년위원장 후보 지지 선언관련 기사정근식 "서울 학생인권조례 폐지 강행 유감…재의 요구할 것"(종합)대법 판결 앞둔 서울 학생인권조례 폐지안 또 가결…교육청 반발정근식 서울교육감 "새 서울교육 비전, 창의·공감·자치·협력"국감 쟁점으로 돌아온 '조희연'…부당특채 논란 두고 맞붙나취임 5일만에 국감 받는 정근식…쟁점은 '조희연', 또 '조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