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 숫자에 목맨 증원에 의료 재정 고갈…환자들 제물 될 것"의대 교수 사직 예고된 25일 서울대병원 진료실 곳곳에 대자보전국 의과대학 교수들의 사직이 예고된 25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지하 1층 방사선종양센터 외래 병동에 있는 장범섭 방사선종양학과 교수 진료실 문 앞에 자필 대자보가 붙어 있다. (독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대병원의대교수사직의대증원이기범 기자 '닌텐도 스위치2' 반년 써보니…"스마트폰화된 콘솔"[토요리뷰]"논란 털고 간다"…네이버 탈락한 '국대 AI' 평가 핵심은관련 기사개인정보 유출·잇단 교수 사직 등 경북대 국감서 지적(종합)의협 총궐기 'D-Day'…"이젠 학생들 복귀해야" 의료계 안팎서 우려"의료공백 초래한 尹, 국민 심판 받았다"…의료계 '환영'(종합2보)尹 탄핵 결정에 의료계 환영…"윤석열표 의료정책 폐기를"(종합)"의학교육 누더기 됐다…지역 필수의료 위기 해결 더 어려워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