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야외도서관 운영 첫 주말을 맞은 2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 마련된 '책읽는 서울광장'을 찾은 시민들이 독서를 즐기고 있다. 서울야외도서관은 11월 10일까지 서울광장과 광화문광장, 청계천 일원에서 진행된다. 2024.4.2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서울야외도서관 운영 첫 주말을 맞은 2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 마련된 '책읽는 서울광장'을 찾은 시민들이 독서와 산책을 즐기고 있다. 2024.4.2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서울야외도서관 운영 첫 날인 18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 마련된 '책 읽는 맑은냇가'를 찾은 시민들이 독서를 즐기고 있다. 2024.4.1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서울야외도서관 운영 첫 날인 18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 마련된 '책 읽는 맑은냇가'를 찾은 시민들이 독서와 산책을 즐기고 있다. 2024.4.1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서울야외도서관 운영 첫 주말을 맞은 2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 마련된 '책읽는 서울광장'을 찾은 시민들이 독서와 산책을 즐기고 있다. 2024.4.2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서울야외도서관 운영 첫 주말을 맞은 2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 마련된 '책읽는 서울광장'을 찾은 시민들이 독서와 산책을 즐기고 있다. 2024.4.2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서울야외도서관 운영 첫 날인 18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 마련된 '책 읽는 맑은냇가'를 찾은 시민들이 독서를 즐기고 있다. 2024.4.1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서울야외도서관 운영 첫 날인 18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 마련된 '책 읽는 맑은냇가'를 찾은 시민들이 독서와 산책을 즐기고 있다. 2024.4.1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서울야외도서관 운영 첫 주말을 맞은 2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 마련된 '책읽는 서울광장'을 찾은 시민들이 독서와 산책을 즐기고 있다. 2024.4.2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서울야외도서관 운영 첫 주말을 맞은 2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 마련된 '책읽는 서울광장'을 찾은 시민들이 독서와 산책을 즐기고 있다. 2024.4.2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서울야외도서관 운영 첫 주말을 맞은 2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 마련된 '책읽는 서울광장'을 찾은 시민들이 독서를 즐기고 있다. 2024.4.2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서울야외도서관 운영 첫 주말을 맞은 2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 마련된 '책읽는 서울광장'을 찾은 시민들이 독서와 산책을 즐기고 있다. 서울야외도서관은 11월 10일까지 서울광장과 광화문광장, 청계천 일원에서 진행된다. 2024.4.2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서울야외도서관 운영 첫 주말을 맞은 2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 마련된 '책읽는 서울광장'을 찾은 시민들이 독서와 산책을 즐기고 있다. 2024.4.2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서울야외도서관 운영 첫 주말을 맞은 2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 마련된 '책읽는 서울광장'을 찾은 시민들이 독서와 산책을 즐기고 있다. 2024.4.2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서울야외도서관 운영 첫 날인 18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 마련된 '책 읽는 맑은냇가'를 찾은 시민들이 독서와 산책을 즐기고 있다. 2024.4.1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서울야외도서관 운영 첫 날인 18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 마련된 '책 읽는 맑은냇가'를 찾은 시민들이 독서를 즐기고 있다. 2024.4.1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서울야외도서관 운영 첫 주말을 맞은 2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 마련된 '책읽는 서울광장'을 찾은 시민들이 독서와 산책을 즐기고 있다. 서울야외도서관은 11월 10일까지 서울광장과 광화문광장, 청계천 일원에서 진행된다. 2024.4.2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서울지역 낮 최고기온이 25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18일 오후 서울 중구 청계천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이 물가에 앉아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4.4.1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서울야외도서관 운영 첫 날인 18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 마련된 '책 읽는 맑은냇가'를 찾은 시민들이 독서를 즐기고 있다. 서울야외도서관은 이날부터 11월10일까지 서울광장과 광화문광장, 청계천 일원에서 진행된다. 2024.4.1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서울야외도서관 운영 첫 날인 18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 마련된 '책 읽는 맑은냇가'를 찾은 시민들이 독서를 즐기고 있다. 서울야외도서관은 이날부터 11월10일까지 서울광장과 광화문광장, 청계천 일원에서 진행된다. 2024.4.1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