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 아니어도 교육대학원 진학 허용, 자격증 남발 우려" 학생 감소로 지난 2023년 폐교돼 주차장으로 바뀐 서울 광진구 화양초등학교 모습.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남해인 기자 김성수 임명동의안·檢개혁 후속법 국회 통과…일각선 "파병 반대"(종합)한준호 "尹정부 공공기관 팔 비틀어 YTN 넘겨…공수처 즉각 수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