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격전지로 떠오른 '정치1번지'…막바지 표심 흔들기이재명 "정부 책임 물어야"…한동훈 "범죄자 막는 선거"4·10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8일 종로에 출마한 기호 1번 곽상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기호 2번 최재형 국민의힘 후보가 각각 서울 종로구 동묘역과 세검정삼거리 일대에서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 2024.3.2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로 인근에서 곽상언 서울 종로 후보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4.4.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한동훈 국민의힘 총괄선거대책위원장 2024.4.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종로곽상언최재형410총선410총선화제박혜연 기자 신세계百, 새해 맞이 웨딩 축제…예비부부 겨냥 프로모션 진행"백 사는데 집 주소·SNS까지"…에르메스 '고객 뒷조사' 논란임윤지 기자 한병도·송언석, 국회서 비공개 단독 회동…쌍특검법 놓고 평행선與윤건영 "지금이 한반도 평화 적기"…文정부 대북외교 비화 책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