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지하급식실 해소계획' 마련조리원 조리흄 영향 폐암 등 산업재해 방지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지난해 10월 서울 양천구 한 고등학교와 중학교의 공동조리 급식실을 살펴보고 있다. (서울시교육청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서울시교육청급식남해인 기자 법정까지 간 '전남의대 갈등'…동서 갈린 민심에 민주당도 '난감'14~20세 도박 검거 5년 새 4.8배…10대 치유서비스 이용도 급증관련 기사싱가포르 교육장관, 서울 학교 찾는다…AI 수업·국제공동수업 참관"기후위기 답을 교실에서"…서울교육청 생태전환 자료집 10종 개발교부금 개편 갈등 2R…교육부 '재정 충분' 교육계 '여력 없어'(종합)서울시의회 12대 첫 임시회…4조원 규모 추경·140개 안건 심사(종합)교부금 개편에 '교육 패싱' 반발…교육단체·교육감 "원점서 다시 논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