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재 장관, 취임 후 첫 정책 현장으로 마약 치료보호시설 방문20일 오전 인천 서구 인천참사랑병원을 방문한 박성재 법무부장관이 천영훈 병원장에게 마약류 중독 치료 사업 운영 현황 등을 듣고 있다. 2024.3.20./ⓒ 뉴스1(법무부 제공)관련 키워드박성재법무부마약인천참사랑병원인천보호관찰소김기성 기자 로저스 쿠팡 대표 출국정지?…"고발 접수 후 사실관계부터 확인해야"새해 첫날 절·성당·교회서 이어진 기도…"가족 건강" "대학 합격"관련 기사박성재 "'다수 뜻' 명목 아래 협의 없다면 다수 폭거이자 횡포"檢 특경비 예산 복원에…법무부 "마약·보이스피싱 효율적 대처"법무부, 아시아 최초로 유럽형사사법협력기구와 업무협약 체결법무부 "구치소 내 신종 마약 적발…외부 반입 등 경위 조사"'초등생 장래희망 1위' 유튜버…범죄자 전락 '속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