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때 심한 매질한 아버지, 잔소리만 하는 누나 극도로 증오어머니 "아들 마음속 깊은 상처" 선처 호소도 무위 [사건속 오늘]ⓒ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 뉴스1 DBⓒ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사건속오늘히키코모리은둔형외톨이새침대설치하던부인과누나허락없이들어왔다며난동급기야아버지누나살해1심2심3심모두무기징역중학교2년때부친폭력박태훈 선임기자 박원석 "추미애, 盧·文때도 대통령 흔들더니 李까지…경고만 할 단계 지나"공봉숙 "한동훈 딸 수사 美공조요청 불송부, 알아서 긴 것 아냐…자존심 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