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시범운영…교육발전특구위 평가 거쳐 정식 지정 올해 중 '교육발전특구 지정·운영 특별법' 마련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지난 2월6일 오후 마포구 도화동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제1회 교육발전특구위원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교육발전특구위원회는 교육계, 산업계, 지역 전문가 등 민간 전문가 16명과 지방시대 4대 특구 관련 부처 공무원 5명 등 총 21명으로 구성됐다. (교육부 제공)/뉴스1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지난해 2월9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서울가재울초등학교 늘봄학교 관련 현장을 찾아 한 학생이 만든 자동차 코딩 로봇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공동취재)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