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발찌 도입, 아동 성폭력 추방의 날 만들게 해 [사건속 오늘]범인은 피해자 이웃…성범죄 아버지, 아들과 함께 시신 훼손ⓒ News1 DB 2006년 2월 20일 현장검증에서 김장호가 '신발을 공짜로 주겠다'며 용산 초등생을 유인했음을 밝히고 있다. (YTN 갈무리) ⓒ 뉴스1 2006년 2월 17일 밤 용산 초등생을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뒤 살해한 김장호(검은 모자)와 아버지를 도와 시신을 불태우는 등 훼손한 아들(뒤 하얀 모자)이 2006년 2월 20일 현장검증을 받기 위해 신발가게 안으로 들어서고 있다. (YTN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용산초등생사건2006년2월18일신발가게주인김장호10살허미연양성폭행미수에그치자살해아들아버지도와시신훼손포천공터에서불에태워아동성추행전과박태훈 선임기자 박원석 "진영 해체는 유시민·김어준이 해…본인들이 윤석열 같다"서정욱 "尹 선거법 위반 2심 생중계? 1심 바꾸려는 것…무죄 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