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로 중고 식탁을 나눠주려고 했다가 사기범으로 몰린 사연이 전해졌다. 보배드림 갈무리관련 키워드더치트보배드림당근나눔김학진 기자 "물만 팔아도 2시간 오픈런"…붕어빵 파는 '붕은우' 하루 만에 영업 재개"40년 전 군부대보다 못하다"…휴게소 미역국 '손톱만한 고기' 6조각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