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지난 31일 유튜브 채널 '새날'에서 차범근 전 축구대표팀 감독(오른쪽)의 탄원서 논란에 대해 "아무런 인연이 없는 차 전 감독이 탄원서를 써 줘 너무 감사하다"는 뜻을 밝혔다. (유튜브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차범근조국차범근조국부부선처탄원조국차범근차한잔밥한번감사드릴뿐차감독축구보고자라차범근부인오은미하나를알아도열을말하는이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관련 기사차범근이 '노상원 수첩 수거대상'에 왜?…"조국 부부 탄원서 때문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