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동 성폭행 살인 피의자 최윤종이 지난해 8월 25일 오전 서울 관악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는 모습. 2023.8.25/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신림동등산로성폭행살인최윤종.1심무기징역유족반발변호인사형또는무기최윤종놀라며그럼너무억울할것같다.박태훈 선임기자 장예찬 "맹물 청문회? '오빠'만 외친 한동훈 때문"'이모 찬스 7억' 아들 상가 구입에…강신철 "제가 전쟁 중이어서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