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경준, 장신영 부부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상강남피소강경준장신영바람외도모델여친김학진 기자 머리카락·이쑤시개, 규카츠 먹다 '갑툭튀'…사장은 "고기 익힘 체크용"아파트 소화전 옆 장기 주차 "스티커 붙인 경비원에 욕설 '직접 떼라'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