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 스토킹처벌법 등 시행…피해자 국선변호인제 도입ⓒ 뉴스1'스토킹처벌법' 개정으로 '스토커 위치정보 피해자 알림시스템'이 시행된다. 스토킹 가해자가 일정거리 이내로 접근하는 경우 피해자에게 알림 문자를 전송하는 동시에 관할 경찰관이 현장으로 출동한다.2024.1.12./ⓒ 뉴스1(법무부 제공)관련 키워드스토킹범죄위치추적법무부국선 변호사김기성 기자 12·3 비상계엄 불이행 특전대대장, 특진에도 軍수사기관 입건'미래 육군 꿈나무 페스티벌' 개최…서울·부산 키자니아서 16일까지관련 기사경찰, '남양주 스토킹 살인' 부실대응…16명 징계 회부, 2명 수사의뢰스토킹 고위험 가해자 구속·전자발찌 확대…실시간 위치추적 추진강력범죄 정황 보였는데 못 막아…'남양주 스토킹 살인' 감찰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