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 대명동 담당 택배 기사 "얼굴 뵙는 게 도리""조의금도 냈다…회사까지 알려져 좋은 일 있길" 칭찬(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택배기사CJ대한통운모친상장례식칭찬글소봄이 기자 국민의힘 종로당협, 유찬종 구청장 '경선 돈봉투 의혹' 신속 수사 촉구"법 위반 매출 580조인데 과징금 1.94%뿐"…경실련, 집단소송제 도입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