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장 주변 운행 택시 심야운행 인센티브 지급종각역 무정차 통과…따릉이·킥보드 대여 중단서울 종로구 보신각 타종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이 제야의 종 타종행사를 관람하고 있다. (뉴스1 DB) ⓒ News1 송원영 기자31일 오후 3시부터 1월1일 오전 7시까지 '제야의 종' 타종 행사장 인근 전면 통제 구간. (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제야의종보신각광화문종각통제대중교통시내버스윤다정 기자 민주당 하원 수장 하킴 제프리스, 첫 흑인 하원의장 목전트럼프, 아이오와서 "전쟁 끝나면 기름값 급락"…성난 농심 달래기관련 기사'제야의 종' 인파 최대 10만명…오후 11시부터 종각역 무정차 통과[동정] 오세훈, '2025년 제야의 종 타종행사' 참석'제야의 종' 10만 인파 예상…보신각 일대 오후 6시부터 교통통제경찰, 보신각 등 연말 행사 인파관리 총력…3063명 투입한 해를 밝힌 시민 11명, 제야의 종 울린다…가수 양희은 등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