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택 대주교 "예수님의 탄생이 큰 희망과 힘이 되길 기도"김종생 기독교협의회 총무 "복음의 기쁨으로 위기 이겨내길"24일 자정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정순택 천주교 대주교(서울대교구장) 집전으로 성탄 대축일 밤미사가 열리고 있다. 2023.12.2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서울을 비롯한 중부지역에 눈이 내리고 있는 25일 새벽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자정미사를 마친 신자들이 눈을 맞으며 성당을 나서고 있다. 서울은 이번 눈으로 8년만에 화이트 크리스마스다. 2023.12.2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성탄예수크리스마스유민주 기자 정동영 "2010년 전부터 '구성' 업데이트…야권 숭미 지나쳐"5월 수원에서 남북 대결?…北 여자축구단 방남, 닷새 뒤 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