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당진서 버스·화물차 등 10여대 눈길 연쇄추돌출근길 최강 한파…철원 영하 24도·서울 영하 15도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20일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 유리창이 외풍을 막기 위해 비닐에 둘러싸여 있다. 2023.12.2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중대본대설한파관련 기사행안부, 수도권·강원 대설 소강에 중대본 1단계 해제서울·경기·강원 폭설에 중대본 가동…지자체, 비상근무(종합)수도권·강원 '대설 특보'…행안부, 중대본 1단계 가동[뉴스1 PICK]강한 바람에 눈까지…전국이 '꽁꽁'전남·제주에 '대설특보' 항공기 4편 결항…저녁부터 대부분 그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