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에도 영하권 추위가 이어지는 2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인근 한강에 고드름이 얼어있다. 기상청은 주말인 27일 아침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2025.12.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중대본대설한지명 기자 양천구, 44만 구민 '안전·자전거보험' 가입…최대 3000만 원 보장전시·멘토링·입주 한곳에…성북구, '청년 스마트창업센터' 문 열어관련 기사전국 대설특보 해제…중대본 10시간 만에 1단계 해제경상권 대설주의보 발효…항공기 7편·여객선 10척 결항대전·세종·충청·경상권 '대설 특보'…중대본 1단계 가동행안부, 수도권·강원 대설 소강에 중대본 1단계 해제밤새 강원서 8cm 넘는 눈폭탄…여객선 5척 운항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