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진료 시범사업 보완 방안' 15일부터 전면 시행6개월 내 대면진료 경험자 해당…사후피임약 처방은 안돼지난 5월 백재욱 도봉구의사회 총무이사가 비대면진료 실행과정을 시연하고 있는 모습.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원격의료산업협의회 구성원들이 지난 5월 24일 오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고 있다. 2023.5.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비대면진료비대면진료약처방비대면진료대상천선휴 기자 Severance Hospital Designated as Emergency Medical Center: What This Means for Critical Care in Seou...혈압계·체온계도 해외직구 주의…의료기기 불법 광고 156건 적발관련 기사[인터뷰] 박지원 "남원 의전원, 지역에서 배우고 정착해야"[팀장칼럼] 비대면 진료 약은 어떻게 받을까비대면진료 약처방 7일은 짧고 30일은 길다…시행 앞두고 평행선비대면진료 업계 "초진 처방일수 제한, 환자 의료접근성 저해"비대면진료 초진 약 처방 1주일 이내…의약계, 업계 모두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