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진료 시범사업 보완 방안' 15일부터 전면 시행6개월 내 대면진료 경험자 해당…사후피임약 처방은 안돼지난 5월 백재욱 도봉구의사회 총무이사가 비대면진료 실행과정을 시연하고 있는 모습.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원격의료산업협의회 구성원들이 지난 5월 24일 오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고 있다. 2023.5.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비대면진료비대면진료약처방비대면진료대상천선휴 기자 온열질환자 이틀간 400명 폭증…누적 사망 21명, 지난해 넘었다"생존율 높였다"…삼중음성유방암 '카보플라틴 병용' 효과 입증관련 기사李 "비대면진료 정책 처리 잘 됐다"…업계 "약배송 논의도 필요"'한-몽골 황금시대' 선언…年 200만 명 부른 K-의료관광에도 호재"위고비 맞으면 저혈압 온다?" GLP-1, 고령층 위험 증가도수치료 가격·횟수 관리한다…4만3850원·주 2회·연 24회 제한[李정부 1년] 의사 늘리고 1조 투입 '지역·필수·공공' 의료 복원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