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25년 11월 운행 목표…민간 케이블카 독점 끝내나2차례 좌초…환경단체 "곤돌라 놓으면서 생태 보전, 모순적"운행 중인 남산 케이블카.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남산케이블카남산케이블카곤돌라남산곤돌라지속가능한남산전두환관련 기사남산 케이블카 '64년 독점' 계속…法, 서울시 곤돌라 사업 제동(종합)서울시, 남산 곤돌라 1심 패소에 즉각 항소…"공익성 배제된 판결"법원 "서울시 남산 용도구역 변경 처분 취소"…곤돌라 공사 제동[속보] 남산 케이블카 독점 계속…법원, 서울시 곤돌라 공사 제동남산 케이블카 64년 독점 깨지나…곤돌라 설치 오늘 1심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