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승소 땐 즉시 재개…패소해도 시행령 개정 추진"국토위, 장기 독점 방지 위한 궤도운송법 개정안 의결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해 9월 5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예장공원 내 남산 곤돌라 탑승장 예정지에서 열린 곤돌라 착공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4.9.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남산곤돌라한국삭도공구진욱 기자 행안부, 9~13일 '보행안전주간' 운영…전국서 안전 캠페인가락시장서 시민 500명 김장 나눔…취약계층에 김치 100톤 전달관련 기사오세훈 "국토부, 남산 곤돌라를 주택 공급 협상 카드로 활용"남산 곤돌라부터 주택공급까지…서울시 vs 국토부 '충돌'남산곤돌라 2년째 공사 중단…서울시, 대법원 상고 결정'남산 곤돌라' 상고 시한 하루 앞으로…서울시 선택은[기자의 눈] 멈춰선 남산 곤돌라, 계속되는 60년 독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