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반란 규정 뒤 진압군 사망자는 전사, 반란군 병사는 순직복종외 다른 선택 없었던 박윤관 육군 일병…전사자로 예우해야12·12군사반란을 다룬 김성수 감독의 '서울의 봄'. (플러스엠 엔터 제공) ⓒ 뉴스1 국립 서울현충원의 고 정선엽 병장 묘비와 고 박윤관 일병(상병 추서)의 묘비. 정 병장 묘에는 지난해 12월 군이 '전사'로 분류함에 따라 '전사' 글귀가 새겨진 새 묘비가 새워졌다 . ⓒ 뉴스1 DB관련 키워드12.12쿠데타1997년대법원군사반란규정고김오랑중령정선엽병당전사반란군소속이었던박윤관경호실33헌병대박윤관일병유승민박윤관명예회복시켜야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병원 '가업상속 공제대상' 유지해야…아니면 지역의료 붕괴"김종인 "與 내분 지속시 분당·정권 붕괴로 이어질 수도"